오브제두의 파스텔 세라믹 테이블웨어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

objetdoux

GENTLE OBJECTS FOR EVERYDAY LIVING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것들은
조용히 일상을 바꿉니다.

오브제두는 쓰임과 아름다움 사이의 작은 균형을 생각합니다.
매일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정한 오브제를 만듭니다.